독서

[134] [말하지 않고 말하기] 자연스러움을 거스르지 말자.

잠브로 2026. 6. 19. 06:41

 

[P.174

앞서 거울 뉴런을 설명하며 아기의 선천적인 모방 능력을 설명했듯이, 아기는 태어날 때부터 적극적으로 엄마와의 상호작용에 참여합니다. 엄마가 반응을 멈추자 아기는 능동적으로 상호작용을 변화시키려 애씁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엄마도 아기의 행동을 흉내 낸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아이와 부모의 상호작용을 '원초적 대화' 라고 한다.

결국 아이와 부모는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서로의 표정과 소리를 흉내내며 애를 쓴다.

아이에게 그렇게 하라고 알려준 것도 아니고, 부모가 돼서도 자연스레 하게 되는 행동이다.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누구나 아이의 사진과 동영상이 많을 것이다.

그 중에 내가 아이의 소리를 따라하는 동영상이 있는데, 그 영상을 보면 괜히 기분이 좋다.

 

결국 이런 상호작용을 통해 내가 만들어지는 것이고, 내 아이가 성장하는 것이다.

온라인과 익명성, 그리고 서로의 표정보다는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사는 세상이 됐다고 하지만,

결국에 내가 상호작용을 함으로써 소통을 하고, 내 주변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나는 생각이 세상과 사람이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형성해 현실 안의 다양한 행동과 결정으로 이어진다고 믿는다. 생각이 현실이 된다는 개념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 아니며 그 효과는 개인마다 다르다는 점을 언급할 필요는 있다. 그러나 분명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결과를 향한 자신의 생각으로 삶에 긍정적 가치를 얻어 낼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우리의 생각과 믿음의 방향이 삶의 크고 작은 사건과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부자가 된다. 정확히는, 그럼 사람들 사이에서 부자가 나온다._사장학개론 P.141]

 

생각이 현실이 되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얘기한다.

결국 생각하는 대로 선택이 일어나고, 그 선택과 행동의 결과가 내가 되고 내 주변이 되는 것이다.

목표가 있다면 그에 따른 생각과 행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보자. 그게 자연스러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