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무언가를 이루는 방법

[P.58
자연이 우리에게 모든 시대와 교류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었는데, 왜 우리는 이 작고 덧없는 시간에만 자신을 가두는가? 왜 위대한 정신들, 영원한 정신들, 우리보다 더 나은 사람들이 공유하는 정신에 우리 자신을 바치지 않는가?]
내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것.
삶을 잘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책을 읽다보면 결국 두가지 정도로 요약된다.
1. 꾸준히 행동하기
2. 독서하기
'세네카' 라는 사람은 기원전에 태어나 고대 로마를 살아간 사람이다.
철학자이고, 연설가이고, 정치인이고, 작가로서 삶을 살아간 것으로 보인다.
즉, 아주 아주 옛날에 태어나 삶을 살아간 사람도 독서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성장은 의무다. 우주의 모든 생명체는 당연히 성장해야 한다. 머물지 말고 흘러야 한다.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린 성장하기 위해 책을 읽어야 한다. 아니, 살아남기 위해 책을 읽어야 한다._독서의 기술 P.96]
'90년생이 온다'라는 문구가 한창 유행했었다.
지금은 90년생, MZ를 넘어 젠지세대가 사회로 진출하고 있다.
'재밌는 것을 추구하고, 정직하다.'
'업무적 균형을 추구한다.'
'호갱이 되는 것을 싫어한다.'
과연 이러한 특징이 지금 MZ와 젠지세대만의 특징일까?
일부 와전된 것들도 있겠지만,
'요즘 애들은 답이 없다' 라는 말은 기원전 1700년전 바빌로니아 시기에도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기성세대가 젊은이들을 보는 시선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왜 변함이 없을까? 사람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세네카가 저런 이야기를 한 걸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책을 읽으라고 해도 잘 읽지 않은 모양이다.
사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면 굉장히 부담스럽다.
그리고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도 사실 쉽지는 않은 일이다.
휴가지에서 책을 읽어보는 일
휴가까지 가서 피곤하게 무슨 책을 보냐고 할 수 있지만,
의외로 피곤을 씻어주고, 나에게 에너지를 채워주는 일일 수 있다.
그리고 나의 삶이 변화하고 있구나를 작게나마 체험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루틴을 유지하고, 책을 읽는 것이다.
뭔가를 이루는 방법은 어쩌면 굉장히 심플하다.
나의 목표를 향한 방향으로 꾸준히 나아가는 것, 그리고 독서로 방향을 잘 설정하는 것
'책과 루틴', 방법을 알았으니 꾸준히 밀고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