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 (1) 썸네일형 리스트형 [156] [김민식의 내 몸을 바꾸는 평생 루틴] 리스크는 관리하는 것이다. P.177100세 시대, 우리는 귀를 소중하게 다뤄야 합니다. 소음성 난청을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은 작은 습관부터 바꾸는 것입니다. 세계 보건기구는 '60/60 법칙'을 권장합니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감상할 때는 최대 음량의 60퍼센트 이하, 하루 60분 이하로 듣는 것이 좋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잠을 많이 자는 편은 아니었다.소위 말하는 '잠은 죽어서 자면 된다'라는 말을 하고 살았던 것 같다.하고 싶은 것? 해야하는 것? 들이 많았고, 그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항상 잠을 줄여왔다. 그러다 작년 이맘때 쯤 이었던 것 같다.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차리는데, 귀가 멍해지는 느낌이 들었다.아이가 뭐라고 말 하는데, 귀가 웅웅 거리면서 잘 들리지 않았다. 병원에 갔더니 '돌발성 난청' 이라고 했다.원인을 알 수..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