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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메이크타임] 순서를 지키는 것이 주도권을 지키는 것이다. [P.267신생아를 돌보는 일은 객실 기압이 떨어진 경우와 비슷하다. 당신이 자신을 돌보지 않는다면 아기를 잘 돌볼 수 없다. 가능한 한 잘 먹고 언제든 잠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여 에너지를 최대로 끌어올려야 한다는 뜻이다. 잠깐 휴식해서 제정신을 유지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다시 말하자면 당신의 산소마스크를 먼저 써라.] 모든 것에는 순서가 있다.책을 읽을 때도 책을 읽는 목적을 먼저 생각해야한다.중요한 일과 좋아하는 일이 있으면 중요한 일을 먼저 해야한다.부자가 되는데도 담을 그릇이 먼저 준비돼야 한다.심지어 사과도 내가 먼저 하는 것이 좋다. 순서를 지키는 것은 결국 주도권을 가져오는 것이다.나의 시간을 남이 아닌 내가 주도적으로 쓰는 것부모와 자식의 관계에서도 내가 내 시간을 주도적으로 써야 한다..
[110] 서울시 성동구 입지분석 @직장#성동구 전체 종사자는 17만명이며, 인구수 대비 종사자수가 평이한 편이다.#서울 수도권 2군 중에서는 일자리가 보통정도(마포 > 성동 > 강동), 종사자수로는 안양시 동안구 정도와 비슷하다.#공업부지가 많아 양질의 일자리가 썩 많은 편은 아니지만, 전문과학 및 기술업은 높은 편이다.#2040서울기본계획에 BT와 IT를 늘리겠다고 한 것, 지식산업센터가 많은 점 등 앞으로 개선될 여지가 보이는 곳#종합해 봤을 때 직주근접이 불가한 건 아니지만, 아직까지는 베드타운으로 기능하며, 앞으로 개선을 기대할만한 곳 @교통#현재로는 2,3,5호선, 분당선 그리고 경의중앙선이 주요 노선(교통의 요지, 실제로 업무지구로의 물리적 접근성도 좋음)#옥수역을 기준으로 강남 14분, 시청 16분, 여의도가 25분 정도 ..
[109] [메이크타임] 기본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P.238중요하니까 한 번 더 말하겠다. 지칠 때까지 기다리면 너무 늦다. 항상 에너지가 떨어지곤 할 때가 언제인지 생각해보고 30분 전에 미리 커피 혹은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를 마셔라.] 적당한 타이밍에 카페인을 섭취하여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커피를 마시는데도 너무 늦어버리면 효과가 떨어진다는 것이다.그때는 커피를 마셔도 에너지를 회복하기가 어렵다. 혹은 커피를 마시는 시간 자체가 늦어버리면 또 후유증을 겪어야 한다.나는 아직까지는 커피를 좀 늦은 시간에 마셔도 잠을 잘 잔다.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늦게 커피를 마시면 잠을 망치고, 또 카페인을 찾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그런데 이는 커피를 마시는데에 국한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인간 관계에 있어서도 너무 늦어버리면 회복이 힘들다.경제 문제에 있어..
[108] [메이크타임] 포기하지 않으면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P.191그러니 그냥 막힌 채로 있어라. 포기하지 말라. 텅 빈 스크린을 물끄러미 바라보거나 종이에 써 보거나 이리저리 걸어 다니되 지금 하는 프로젝트에 초점을 유지하라. 의식적으로는 좌절감이 느껴지더라도 뇌의 조용한 부분들은 일을 진행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결국 막힌 부분이 풀릴 것이고, 그러면 포기하지 않았던 선택이 기쁠 것이다.] 인간의 에너지에는 한계가 있다.집중력 또한 마찬가지로 한계가 있다.더구나 무엇인가를 처음 하고자 한다면 더욱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게 된다. 최근에 독서를 통해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블로그에 간헐적으로 글을 써오긴 했지만, 독서와 포스팅을 습관으로 만들고자 독서클럽을 신청했다. 문제는 글이 잘 써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아무래도 나의 생각을 다듬어서 표현하..
[107] [메이크타임] 시간은 자본이다. [P.149작은 트위터 메시지 하나가 하루 30분이라는 구멍을 쉽게 뚫을 수 있다. 이것도 전환 비용을 뺀 계산이다. 트위터를 떠나 하이라이트로 돌아올 때마다 제이크는 모든 맥락과 과정을 뇌에 다시 로딩해야 초집중 모드로 되돌아갈 수 있다. 따라서 실제 시간 구멍은 45분, 1시간, 심지어 더 많을 수도 있다.] 무슨 일을 하든 비용이 필요하다.시간을 넣든, 돈을 넣든 무엇인가를 넣어야 한다.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려고 하면 돈이 필요하다. 옷을 사거나, 음식을 사거나, 집을 살 때 당연히 비용을 치러야 한다.이렇게 산 물건을 바꿀 때도 돈이 필요하다.내가 산 물건을 바꾸려면 교환 비용을 내야하며, 심지어 집을 바꿀 때도 양도세, 취득세, 복비 등의 비용이 들어간다. 이것은 시간도 마찬가지다.TV를 보려면..
[106] [메이크타임] 복리는 시간이다 [P.118마치 복리와 비슷하다. 하이라이트에 더 오래 집중을 유지할수록 그 일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 더 잘할 수 있다.] 어떤 것이든 익숙해 지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그렇게 익숙해지면 잘 하게 되고, 잘 하면 재밌어진다.그래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30대 초반까지만 해도 투자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세상에는 재밌는 것이 너무나 많았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았기에 어쩌면 당연했다.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무엇을 하며 살아갈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그 후 가정을 꾸리고 아이가 생기면서 투자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아이러니하게 투자에 대해 공부를 하다보니, 오히려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아무래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에 대해 공부를 하기 때문일까..
[105] [메이크타임] 친절한 거절 [P.89요컨대 친절하되 솔직해지라는 것이다. 수년간 우리는 교모하게 요청을 피하거나 구실을 만들거나 무한정 미루는 방법을 시도해 보기도 했다. 하지만 찝찝했고 솔직하지 않았다. 더 나쁜 건 이 방법들은 어려운 결정을 나중으로 미룰 뿐이고 그런 어중간한 선택이 결국 배 밑의 따개비처럼 달라붙어 당신을 짓누른다는 것이다. 그러니 요령은 버리고 따개비를 떼어내 진실을 말하라.] 거절을 하는 것은 참 쉽지 않다.상대방의 기분이 나쁠까봐?혹은 거절로 인해 그 사람과의 관계가 소원해질까봐? 상대방이 부탁하는 업무를 거절할 수 없어 꾸역꾸역 해줬던 경우혹은 상대방의 호의를 무시할 수 없어 회식같은 불편한 자리에 끌려갔던 경우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본적이 있는 일들이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요즘은 1인가구가 많..
[104] [메이크타임] 유연한 하이라이트 [P.53우리는 목표와 과제 사이에 있는 활동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속도를 줄이고 일상생활에 만족을 불러오며 시간을 만들도록 돕는 열쇠라고 믿는다. 장기적 목표는 올바른 방향을 향해가는 데 유익하지만, 그 과정에서 일하는 시간을 즐기기가 어렵다. 과제는 일을 완료하는 데는 필요하지만, 초점이 없으면 잊히기 쉬운 흐릿한 상태로 훌쩍 지나가 버린다.]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 지, 어떻게 하면 한정적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지에 대해 많은 사람이 고민하는 것 같다.다만, 사람이 하루에 쓸 수 있는 에너지는 정해져 있다.하루의 시간은 24시간으로 동일하지만, 하루에 쓸 수 있는 에너지는 24시간 내내 동일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장기적 목표는 너무 거대하다. 하루 에너지를 다 쏟아부어도 불가능하다.일상적인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