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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서울시 강남구 생활권 분석 확실히 상권과 직장의 규모가 어나더 레벨이다.평지라는 인식과는 달리 의외로 경사가 많은데, 규모가 커서 그런 인식이 있는걸까? 하루는 꼬박 봐야 둘러 볼 수 있을 만큼의 직장수요와 상권의 규모다. 이정도는 돼야 서울의 중심으로 기준을 삼을 수 있을 듯.바로 옆의 송파구보다는 확실히 아파트 거주형태가 많아 균질한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 상권이나 건물들은 종로나 중구의 도심권 대비 새것의 느낌이 있었고, 아파트와 더불어 규모가 확실히 크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계획된 중심지의 모습이 보였다. 전체적으로 모든 입지가 잘 갖춰진 생활권이라, 어느 곳이나 평균이상의 가치를 가질 듯 @수서/세곡_그린벨트를 푼 곳이라 서울의 외곽이라는 느낌이 드는 곳환경은 신축 단지에 단독주택 등으로 깔끔하고 쾌적한 느낌이 드..
[59] 서울시 강남구 입지분석 @직장#강남구 전체 종사자는 69만명, 인구수 대비 종사자수가 높다.#화성시 전체보다 많고, 1급지에서도 앞도적으로 직장이 많은 곳이다.#자체적으로 일자리도 많고, 대기업 비중도 굉장히 높은 편이다.#2040서울기본계획 등에 따르면, 강남은 3도심 중 하나이며, MICE와 로봇, 그리고 AI 관련 기업들이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종합해 봤을 때 직주근접으로 기능하며, 앞으로 더욱 배후 수요가 늘어날 곳 @교통#현재 2,3,7,9호선과 신분당선, 그리고 수인분당선이 주요 지하철 노선이다. 30분 정도면 3대 업무지구 접근이 가능한 곳#강남 13분, 시청 18분, 여의도가 27분 정도 걸린다. 압구정의 경우 물리적으로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다.#지하철이 촘촘하지만, 세곡/자곡은 좀 예외다. 강남구는 면적..
[58] 서울시 서초구 생활권 분석 강남과 더불어 양대산맥의 입지요소를 가지는 곳이다. 특히나 반포의 경우 실거주의 입장에서는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같은 모든 요소가 고루 갖춰져 있어서, 강남구의 생활권과 대비해도 상위 입지에 해당하는 곳이다.(+신축 균질성, 한강공원)다만, 강남구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핵이 여러개 있는 느낌이라면, 서초구는 반포에만 모여있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그래도 중심입지로의 접근성이 매우 좋고, 전반적으로 입지가 잘 갖춰진 생활권이라, 어느 생활권이나 평균이상의 가치를 가질 듯 @방배_정비가 잘 된 주택형태의 거주지 느낌, 재개발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듯상권이나 거주형태가 아이를 키우면서 살기에는 선호도가 떨어지는 듯 보인다. 번화한 중심가 옆의 조용한 동네 느낌, 송파구 석촌역 인근의 느낌이다. 아파트 거주..
[57] 서울시 서초구 입지분석 @직장#서초구 전체 종사자는 43만명이며, 인구수 대비 종사자수가 높다.#수원시 전체보다 종사자수가 많고, 서울에서 강남 다음으로 직장이 많은 곳이다.#자체적으로 일자리도 많고, 대기업 비중도 굉장히 높은 편이다.(강남보다 대기업 비중이 높음)#2040서울기본계획 등에 따르면, AI 관련 기업들이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영동대로 개발에서는 약간 소외된 느낌)#종합해 봤을 때 직주근접으로 기능하며, 앞으로 더욱 배후 수요가 늘어날 곳 @교통#현재 2,3,4,7,9호선과 신분당선이 주요 지하철 노선이다. 30분 정도면 3대 업무지구(강남, 도심, 여의도) 접근이 가능한 곳#강남 21분, 시청 40분, 여의도가 23분 정도 걸린다. 반포의 경우 물리적으로 중심에 위치한다.#지하철이 촘촘하지만, 우면동 인..
[56] 260126 매수자 vs 매도자의 심리 KB시계열은 크지는 않아도 약간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관련해서 심리는 어떨까? ▶ 서울 강남강남의 매수세는 약간이지만 늘고 있고, 매도세도 떨어지는 모습이다.역시나 여전히 매도자 우위시장으로 볼 수 있다.다만 매도세와 매수세가 아직은 붙지 않았는데, 대출 규제로 인해 강남권의 허들이 높아진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서울 강북강남의 매수 매도 보다 이번에는 강북의 매수 매도 흐름이 더 빠르다.매수세와 매도세가 교차한 것을 볼 수 있으며, 확실히 매도자 우위 시장으로 볼 수 있다.강북의 집값이 대출규제 등에 있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기에 실거주 수요가 몰렸다고 보여진다. ▶ 인천광역시인천은 큰 변화는 없으나, 조금씩 매수세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준다.서울과 경기 위주의 상승세가 이어지는데, 인천..
[55] 260126 KB 주간 시계열 매매/전세 증감 지난주의 KB 시계열은 서울이 전반적으로 오르는 가운데, 서울과 경기의 4급지 상승세가 두드려졌고지방은 상승폭이 크지는 않아도 선호 지역에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었다.이번주의 KB 시세는 어떨까? ▶ 서울수도권4급지가 돌아가면서 오르는 모습이다. 지난주 관악구에 이어, 이번주는 강서구의 상승폭이 크다.서울이 전체적으로 오르고 있는데, 강남과 서초를 제외한 상급지는 여전히 의미있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광진구(0.55)나 성동구(0.44) 등은 오히려 상승세가 커졌다.뿐만 아니라, 구로구(0.46), 강북구(0.21) 등 5급지에서도 상승폭의 증가가 눈에 띄기 시작한다.서울 전반의 상승폭은 약간은 줄어들었지만, 의미있게 줄어든 모습은 아니다.아무래도 양도세 중과 유예나 보유세 등 부동산 관련 뉴스가 많아..
[54] 서울시 용산구 생활권 분석 강북에서 유일한 1급지다. 강남과는 달리, 아직 아파트 거주지역이 많지 않으나,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점이 가장 주요한 입지요소이며, 앞으로 변화할 재개발(한남뉴타운 등)과 용산국제업무지구 등으로 드라마틱한 변화가 예상되는 곳이다.해당 지역 자체의 입지요소는 크게 두드러지지 않지만, 서울의 중심에 위치하여, 직장, 교통, 환경 같은 요소들은 주변 지역에서 이용이 가능하며(일부는 자체적으로 충당), 개발과 함께 언제든지 해당 지역에 들어올 정도로 선호도가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더군다나 기존에 부촌이라는 이미지를 가진 한남과 용산, 그리고 한강이 있어, 가격의 상방을 충분히 밀어올릴 요소들이 있다. @한남_회현에서 출발해, 후암/청파 그리고 한남동까지 살펴봤다.후암동보다는 청파동이 조금 더 낡은 느낌이지..
[53] 서울시 용산구 입지분석 @직장#용산구 전체 종사자는 14만명이며, 인구수 대비 종사자수가 높지 않다. 동대문구와 비슷한 수준이다.#자체적으로 일자리가 많지는 않지만, 대기업 비중은 꽤 높은 편이다.(1군인 강남, 서초, 송파, 용산 중에서는 가장 낮음)#일자리는 많지 않아도 소득은 꽤나 높은 편이다.(강남, 서초에 이어 3위)#2040서울기본계획 등에 따르면,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함께 경제 거점 관련 기업이 들어올 수 있을 것(+도심 연계)#종합해 봤을 때 현재는 직주근접 보다는 베드타운으로 기능하는 곳 @교통#현재 1,4,6호선과 경의중앙선이 주요 지하철 노선이다. 30분 정도면 3대 업무지구 접근이 가능한 곳#이촌역을 기준으로 강남 21분, 시청 14분, 여의도가 21분 정도 걸린다. 물리적으로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다.#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