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서울시 용산구 생활권 분석
강북에서 유일한 1급지다. 강남과는 달리, 아직 아파트 거주지역이 많지 않으나,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점이 가장 주요한 입지요소이며, 앞으로 변화할 재개발(한남뉴타운 등)과 용산국제업무지구 등으로 드라마틱한 변화가 예상되는 곳이다.해당 지역 자체의 입지요소는 크게 두드러지지 않지만, 서울의 중심에 위치하여, 직장, 교통, 환경 같은 요소들은 주변 지역에서 이용이 가능하며(일부는 자체적으로 충당), 개발과 함께 언제든지 해당 지역에 들어올 정도로 선호도가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더군다나 기존에 부촌이라는 이미지를 가진 한남과 용산, 그리고 한강이 있어, 가격의 상방을 충분히 밀어올릴 요소들이 있다. @한남_회현에서 출발해, 후암/청파 그리고 한남동까지 살펴봤다.후암동보다는 청파동이 조금 더 낡은 느낌이지..
[53] 서울시 용산구 입지분석
@직장#용산구 전체 종사자는 14만명이며, 인구수 대비 종사자수가 높지 않다. 동대문구와 비슷한 수준이다.#자체적으로 일자리가 많지는 않지만, 대기업 비중은 꽤 높은 편이다.(1군인 강남, 서초, 송파, 용산 중에서는 가장 낮음)#일자리는 많지 않아도 소득은 꽤나 높은 편이다.(강남, 서초에 이어 3위)#2040서울기본계획 등에 따르면,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함께 경제 거점 관련 기업이 들어올 수 있을 것(+도심 연계)#종합해 봤을 때 현재는 직주근접 보다는 베드타운으로 기능하는 곳 @교통#현재 1,4,6호선과 경의중앙선이 주요 지하철 노선이다. 30분 정도면 3대 업무지구 접근이 가능한 곳#이촌역을 기준으로 강남 21분, 시청 14분, 여의도가 21분 정도 걸린다. 물리적으로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다.#철도..
[49] 서울시 서대문구 입지분석
@직장#서대문구 전체 종사자는 11만명이며, 인구수 대비 종사자수가 높지 않다. 성북구나 동작구와 비슷한 수준(대표적인 베드타운)#자체적으로 일자리가 많지 않고, 대기업 비중도 높지 않지만, 도심에 인접하여, 은근 직주근접의 수요가 있는 곳#4급지 중에서도 주소지 기준 소득이 높은 편(집값 지불 능력이 괜찮음)#다만, 2040서울기본계획 등에 따르면, 서대문구의 일자리 관련 계획은 딱히 없는 편#종합해 봤을 때 직주근접의 수요가 은근히 있으나, 전체적으로 베드타운으로 볼 수 있는 곳 @교통#현재 2호선, 3호선, 경의중앙선이 주요 지하철 노선이다. 30분~1시간 정도면 3대 업무지구 접근이 가능한 곳#아현역 기준으로 강남 33분, 시청 8분, 여의도가 15분 정도 걸린다. 물리적으로 도심의 바로 옆에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