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 [행복의 기원] 행복은 개인주의
[P.182중요한 전제 조건이 있다. 친구가 무조건 많은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진짜 친구'가 몇 명 있는지가 중요했다. 만남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학교를 다니고, 졸업하고 직장에 가고, 자연스레 모임이 많아졌었다.오랜만에 만나는 학교와 직장 동기들 모임, 같은 직장내에서의 소모임, 그리고 종종 있는 회식...언제부터인가 모임이 너무 피곤했고, 안가고 싶을 때도 종종 있었다. 이런 문화가 2019, 2020년 코로나를 겪으면서 굉장히 많이 변했다.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들, 내가 만났을 때 편한 사람들 위주로 모임이 변했고, 빈도도 줄어들었다.모임이 줄어들고, 사람들을 만나는 빈도가 줄어들면서 행복도가 변했을까?줄었다기 보다는 오히려 행복감이 늘어난 것 같기도 하다. 요즘은 필요한 모임을..
[181] [행복의 기원] 같이 가자.
[P.150일정 경제 수준에 이르면 얼마나 돈이 있느냐보다 그것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해진다.경험 구매가 물질 구매보다 행복한 본질적 이유는 또다시, 사람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경험은 다른 사람과 함께 소비하는 경우가 많고, 물건은 혼자 쓰기 위해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경험 구매가 물질 구매보다 행복과 더 관련이 있는 이유다.] 돈 공부를 하면서, 돈에는 4가지 단계가 있다고 했다.'돈을 벌고, 관리하고, 불리고, 부릴 줄 알아야 한다.'그 중 지금의 나는 돈을 불리는 단계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아직은 목표하는 부자가 되지 못했지만, 돈을 벌고, 관리해서, 조금씩은 불려가고 있는 것 같다.그리고 조금씩 성과가 나면서, 불어나는 돈에서도 기분이 좋지만, 왠지 모르게 자신감이 더욱 생기는 것 같다.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