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1) 썸네일형 리스트형 [170] [독서의 기술] 자투리 독서, 자투리 힐링 [P.213외출할 때는 반드시 책을 한 권 이상 가지고 다니자. 밖에서 버려지는 자투리 시간을 내 시간으로 만들 수 있다. 하루 5분 독서가 쌓이면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어쩌면 다른 사람과의 차이는 여기서 생긴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을 읽을 때 처음 했던 변명은 '시간이 없다' 였다.그래서 사실 책을 잘 안읽었다.요즘시대에 책보다는 검색을 잘 하는 인간이 더 시대에 맞는 인재라는 위로를 해가며 책을 안읽었다. 그런데 부자가 돼야겠다는 목표가 생기고 방법을 찾다보니,독서는 꼭 필요한 덕목 중 하나였다.누가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다보니 변명 따위는 통하지 않았다. 그래서 독서를 위해 가장 먼저 시간을 확보한 방법은 이동시간 이었다.예전에는 이동할 때 운전하는 걸 좋아했다.내 공간에서 내가 듣고 싶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