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급함 (2) 썸네일형 리스트형 [189]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초보는 숨이 가쁘다. [P.143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일수록 빠르게 살려 하지만, 실제로 시간을 아끼는 것은 느리게 사는 사람이다.느림은 게으름이 아니다. 사는 법을 알고 있다는 증거다.] 2년 전부터 수영을 배우고 있다.재미도 있고, 운동도 잘 돼서 꾸준히 레슨을 받고 있는데,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게 힘을 빼는 거다. 모든 운동의 고수들은 힘들이지 않고 한다.선생님은 힘을 빼라고 이렇게도 알려주시고, 저렇게도 알려주시는데그럴수록 자세에는 자꾸 힘이 들어가고, 힘이 들어가면 숨이 가빠진다. 특히나 앞에 서면 설수록 힘이 더 들어간다.뒷 사람이 쫓아올까봐 마음은 조급해지고, 팔은 더 힘차게 더 열심히 돌리게 된다.나의 수영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낄수록 더 열심히, 더 빠르게 팔을 돌리려고 하는 것이다. [장기나 바둑을 잘 .. [157] [김민식의 내 몸을 바꾸는 평생 루틴] 순서를 지키자. [P.186하루에 7~8시간에 못 미치는 수면은 노화를 재촉합니다.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인 사람은 뇌 혈류 저하와 인지 기능 손상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만성 불면은 사망률을 크게 높입니다. '잠은 죽고 나서 충분하게 자면 되지'라고 생각하다가 너무 일찍 영면에 들 수 있어요.] 뭔가 목표한 게 있다면 그만큼의 인풋이 있어야 한다.대표적인 인풋이 시간이다.그래서 잠을 줄이면서 시간을 확보하려고 했다. 잠을 줄이면 약간 몽롱하다.몽롱하지만 활동을 하면 금세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것 같다.하지만 이런 상태가 계속 되면 그때는 하루종일이 몽롱하다. 하루에 잠을 자는 총 수면시간도 중요하지만, 잠에 드는 시간 또한 중요하다.전에는 자연스레 퇴근 후 시간을 확보하면서 잠에 드는 시간이 늦었고,질 높은 잠을 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