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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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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말하지 않고 말하기] 소통의 본질 #한줄요약 : 소통의 본질은 함께하는 것이다.#벤치마킹 : 비난하지 않기(비난 1번 하면, 칭찬 5번 해주기) 소통에 관한 책이다.제목을 본 우리 아이는 '어떻게 말하지 않고 말을 해요?' 라고 물었다.소통에는 직접적인 언어도 있지만, 그와 동시에 비언어적인 것들도 있다고 얘기해주었다. 작가가 제시하는 소통의 방식은 터치, 눈맞춤, 정서 조율, 순서 바꾸기, 함께 보기, 관점 바꾸기 까지 6가지이다.그런데 책을 읽을 수록 비언어적인 소통이 아니라, 소통의 전반을 다루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메타 소통인가? 결국 언어적이든, 비언어적이든 본질은 함께 하는 것이다.작가가 제안한 6가지 방법은 사실 한가지가 아닐까? 결국 상호간의 정서 조율이 아닌가 싶다. P.11인간의 소통은 말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130] [말하지 않고 말하기] 지켜보고 응원하기 [P.34아기를 안고 있을 때, 엄마는 아기의 등을 쉬지 않고 가볍게 토닥입니다. 이 행동은 '안심해. 지금 모든 것이 잘 되고 있어'라는 의미라고 모리스는 주장합니다. 이 동작은 아기를 안고 있지 않을 때도 지속됩니다. 엄마의 손이 닿는 범위에 아기가 있으면, 엄마는 아기를 어떻게든 두드려 주려고 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참 많이 토닥여줬던 것 같다.아이가 실망할 때, 아이가 울 때, 아이가 아플 때, 아이가 잠들 때아이가 힘이 필요하고, 아이가 안정을 취해야 할 때는 자연스레 토닥임이 있었다. 아이가 태어나면 모든 것이 신기했다.자연스레 밥을 먹고, 자연스레 잠을 자고누가 알려준 것도 아닌데, 자연스레 행동을 하는 것들이 모두 신기했다. 근데 누가 알려준 것도 아닌데 자연스레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