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238
중요하니까 한 번 더 말하겠다. 지칠 때까지 기다리면 너무 늦다. 항상 에너지가 떨어지곤 할 때가 언제인지 생각해보고 30분 전에 미리 커피 혹은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를 마셔라.]
적당한 타이밍에 카페인을 섭취하여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
커피를 마시는데도 너무 늦어버리면 효과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때는 커피를 마셔도 에너지를 회복하기가 어렵다.
혹은 커피를 마시는 시간 자체가 늦어버리면 또 후유증을 겪어야 한다.
나는 아직까지는 커피를 좀 늦은 시간에 마셔도 잠을 잘 잔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늦게 커피를 마시면 잠을 망치고, 또 카페인을 찾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그런데 이는 커피를 마시는데에 국한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간 관계에 있어서도 너무 늦어버리면 회복이 힘들다.
경제 문제에 있어서도 너무 늦어버리면 회복이 힘들다.
[일단 경기가 디플레의 늪에 빠지게 되면, 그 나라는 매우 긴 시간 동안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_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역사 P.298]
늦은 때라는 것이 없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감내해야 하는 것들이 많고, 그만큼 후유증도 커진다.
시간관리를 위한 책을 읽었으나, 삶의 기본 원칙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 구절이다.
시간도 인생도 관리하는데는 기본 원칙이 중요하다.
너무 늦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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