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맺음 (1) 썸네일형 리스트형 [122]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평소에 잘 하자. [P.116하지만 '어떻게 죽을 것인가'란 질문은 '어떻게 살 것인가'와 똑같은 질문이다. 죽음은 우리 삶에 특별한 힘을 준다.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하면 우리는 내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해 훨씬 넓은 맥락에서 생각하게 된다.] 유종의미 라는 말은 '끝을 아름답게 맺는다' 라는 것이다.마무리가 좋으면 그 일이 비로소 아름답게 된다는 말로, 그 만큼 끝맺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이다. 업무상 전출을 자주 겪게 되는데, 헤어질 때의 끝맺음을 잘 못한다는 아쉬움이 항상 있었던 것 같다.어떤 것이든 미리 생각해 보는 것은 이를 잘 대응할 수 있게 해주는데, 마무리 또한 마찬가지 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회사 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었던 적은 없었다.결국 '어떻게 죽을 것인가',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