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주의 (1) 썸네일형 리스트형 [94] [불안_능력주의] 균형이 필요하다. [P.92이 세 가지 이야기는 서기 30년부터 1989년까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낮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로했다. 물론 이런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귀를 기울인 가장 설득력 있는 이야기는 그것들이었다.] 여기서 말하는 이야기는 다음 세가지 이다. 1. 가난은 가난한 사람들 책임이 아니며 가난한 사람은 사회에서 가장 쓸모가 크다. 2. 낮은 지위에 도덕적 의미는 없다. 3. 부자는 죄가 많고 부패했으며 가난한 사람들을 강탈하여 부를 쌓았다. 서기 30년부터 낮은 지위의 사람들을 위로하는 이야기가 있었다는 걸 보면불안이라는 것은 아주 예전부터 존재 했다.다만, 사회가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불안이라는 게 커진 게 아닐까?(혹은 불안이 사회를 발전시킨걸까?) 18세기 무렵 '능력 = 성..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