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서울시 용산구 생활권 분석
강북에서 유일한 1급지다. 강남과는 달리, 아직 아파트 거주지역이 많지 않으나,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점이 가장 주요한 입지요소이며, 앞으로 변화할 재개발(한남뉴타운 등)과 용산국제업무지구 등으로 드라마틱한 변화가 예상되는 곳이다.해당 지역 자체의 입지요소는 크게 두드러지지 않지만, 서울의 중심에 위치하여, 직장, 교통, 환경 같은 요소들은 주변 지역에서 이용이 가능하며(일부는 자체적으로 충당), 개발과 함께 언제든지 해당 지역에 들어올 정도로 선호도가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더군다나 기존에 부촌이라는 이미지를 가진 한남과 용산, 그리고 한강이 있어, 가격의 상방을 충분히 밀어올릴 요소들이 있다. @한남_회현에서 출발해, 후암/청파 그리고 한남동까지 살펴봤다.후암동보다는 청파동이 조금 더 낡은 느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