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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111] [메이크타임] 순서를 지키는 것이 주도권을 지키는 것이다.

 

[P.267

신생아를 돌보는 일은 객실 기압이 떨어진 경우와 비슷하다. 당신이 자신을 돌보지 않는다면 아기를 잘 돌볼 수 없다. 가능한 한 잘 먹고 언제든 잠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여 에너지를 최대로 끌어올려야 한다는 뜻이다. 잠깐 휴식해서 제정신을 유지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다시 말하자면 당신의 산소마스크를 먼저 써라.]

 

모든 것에는 순서가 있다.

책을 읽을 때도 책을 읽는 목적을 먼저 생각해야한다.

중요한 일과 좋아하는 일이 있으면 중요한 일을 먼저 해야한다.

부자가 되는데도 담을 그릇이 먼저 준비돼야 한다.

심지어 사과도 내가 먼저 하는 것이 좋다.

 

순서를 지키는 것은 결국 주도권을 가져오는 것이다.

나의 시간을 남이 아닌 내가 주도적으로 쓰는 것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서도 내가 내 시간을 주도적으로 써야 한다.

 

이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결국 나와 내 주변을 챙길 수 있는 것이다.

이는 꼭 부모와 자식이 아니어도 마찬가지다.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나를 먼저 챙기는 것이 결국 그들을 위한 것이다.

나를 소모하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은 일회성 영웅에 불과하다.

 

나에게는 나를 위해 순서를 지키는 것이 크게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아침 시간을 가지는 것

두번째는 운동을 하는 것이다.

어떤 것이 있어도 우선순위로 반드시 하고자 하는 것들이다.

좀 이기적이어도 나를 위한 시간을 꼭 지키고자 노력한다.

그래야 나의 목표도 나의 삶도 계속 될 수 있다.

 

[아직 당신 자녀와 배우자를 형제나 부모보다 먼저 챙겨야 되는 시기다. 그 돈으로 차라리 형수, 제수, 어머니, 여동생, 누나들에게 고급 가방 하나씩 선물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이 시기는 가족을 지원하는 시기가 아니라 가족을 흩어지지 않게 하는 시기다._돈의속성 P.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