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2) 썸네일형 리스트형 [192]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기대를 넘어서는 힘 [P.199운명은 만만한 상대와 싸우지 않는다. 당신이 쓰러지지 않을 거라고 보았기 때문에 당신을 골랐다.가장 쉬운 삶은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 삶이다. 당신의 삶이 힘들다면, 누군가. 혹은 무언가. 아직 당신을 포기하지 않은 것이다.] 생각해보면 삶이 만만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학교를 다닐 때는 공부가 쉽지 않았다.아무래도 부모님께서 기대를 하지 않으셨을까?그 때문인지 나름 열심히 공부를 했던 것 같다. 회사에 취업을 하고 업무를 하면서도 쉽지는 않다.팀원들 그리고 회사가 기대하는 바가 있기 때문일까?이 때문에 나름 열심히 회사 업무를 하고 있다. 투자를 하면서는 모든 게 어려웠다.가족들의 기대가 있기 때문일까?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투자를 생활화 하고 있다. [우리가 연습한.. [92] [불안_기대] 불안은 나쁜 걸까? [P.63결국 가문의 연조와 명성에 기초하여 지위가 주어지던 세습 귀족 계급 사회는 각 세대의 성취에 따라 지위가 부여되는 역동적인 경제 중심 사회로 이동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의 사고방식, 그리고 살아가는 방식이 계속해서 변해왔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게 된다.특히나 산업혁명을 기준으로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고 생각이 드는데,아마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가 산업혁명의 연장선에 있기에 그런게 아닐까?(결국 '돈'이 문제인가? ㅎㅎ) 언제나 사람들은 자유를 갈망해왔다고 생각했다.자유라는 것은 어떤 것을 달성하고자 하는 기대를 할 수 있다는 것인데,그래서 자유를 추구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게 아니었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면 조금만 과거로 돌아가도 선천적으로 계급이라는 틀에 갖혀서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