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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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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자본 [P.19만약 당신의 남은 수명이 어딘가에 숫자로 적혀있어서, 매일 아침 그 숫자가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다면, 당신은 오늘을 어떻게 다르게 보낼 것인가. 내일도, 모레도 이대로 흘리겠는가. 다음 달의 그 자리에도 그렇게 앉아 있겠는가. 내년의 그 약속 앞에서도 똑같은 얼굴이겠는가.] 시간은 돈과 함께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자본의 두가지 중 하나다.어쩌면 시간이 돈보다 더 큰 자본이다.돈은 시간을 줄여줄 수 있지만, 시간이 필요없게 만들어주지는 못한다.무언가를 하려면 시간을 지불해야한다. 그런데 마치 시간은 무한히 있는 것 같다.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시간을 소모해버리곤 한다.오죽하면 타임킬링이라는 말이 있을까. [우리는 특별한 삶을 사는 대가를 치르든가 평범한 삶을 살면서 후회를 한다.특별한 삶은 여가시..
[169] [독서의 기술] 원한다면 대가를 치러야 한다. [P.179이렇게 자신에게 맞는 최면을 걸어보자. 그리고 죽을 각오로 읽어보자. 이 책을 읽어 도움이 되고 안 되고 따지기 전에 이 책을 읽지 않으면 죽는다고 생각해라. 만일 지금 사랑에 빠져 있다면 지금 이 책을 끝까지 안 읽으면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간다고 생각해보라. 반대로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야 그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보라.이렇게까지 해서라도 책을 읽어야 하는가? 그렇다.] 독서는 아니어도 뭔가 꼭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을 때,그런데 정말 하기 싫은 일일 때, 저런 생각을 하면서 했던 적이 있었다.그 방법이 똑같이 책에 나와 있다니 깜짝 놀랐다. 그렇다고 당시에 뭔가 심오하거나, 원대한 목표를 바란 것도 아니다.예를 들면 운동을 하는데 정말 하기 싫을 때..
[150]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기왕이면 사고 감내하자. [P.445다른 동네를 두세 번 더 돌아보고 나니, 오히려 확신은 옅어져만 갔다. 집이라는 것은 '한 번의 선택'이지만, 그 무게는 수십 년을 짊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부모님께 물어도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없었고, 이미 많은 조언을 들려준 초고수 님에게 다시 읍소하듯 매달릴 수도 없다. 결국 이 길은 오로지 보라가 책임져야 하는 길이다.] 부동산 투자와 공부를 이어오면서, 가끔 주변에 고민을 털어놓으시는 분들이 계신다.제 코가 석자지만, '오죽하면 나한테 물어볼까' 라는 생각에아는 것 안에서 최대한 도와드리려고 애쓴다. 그 중 하나의 물건이 부산 실거주 물건이었다.지금도 그렇지만 당시가 24년 중순이었기에 전고점 대비 거의 30% 하락한 가격으로 거래가 되고 있었다.사실 당시에 돈을 좀 더 주고서라도 사..
[143]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타이밍보다 중요한 것 [P.115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는 '지금 내가 살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이고 '최선의 선택은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얼마나 오래, 얼마나 강하게 상승장이 이어지고 언제 하락장이 올지 예측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니까요.] 사람들은 살면서 집을 여러번 사지 않는다고 하지만,투자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다보니 5번의 매수를 진행했다. 그 중 두 번째 까지는 귀동냥으로 투자를 했으며,세 번째 부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했던 것 같다.그리고 신기하게도 세 번째 투자부터 어느정도 수익이라는 걸 거두었다. 세 번째 투자는 19년 7월이었다.박근혜 정권 당시 '빚내서 집사라' 이후 본격적인 상승장으로 접어든 매매시장은문재인 정권의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