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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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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사피엔스] 돈에 대한 태도 [P.278철학자와 사상가와 예언자는 수천 년에 걸쳐 돈을 흉보면서 돈이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매도했다.] 돈 이라는 것은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것을 편하게 해준다.내가 원하는 서비스와 재화를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나의 시간을 내가 원하는 것에 쓸 수 있게 해주는 것도 돈이 해줄 수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많은 사람들은 돈이 많은 부자들을 안좋게 얘기하고심지어 돈은 악의 근원이라 얘기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돈과 금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에 대해 공부하는 것을 멀리한다.돈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 않고, 무작정 대출은 싫다고 한다.돈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 자체를 껄끄러워 하는 것 같다. 이에 대한 자기합리화일까?부자들은 뭔가 옳지 않은 일을 통해 부자가 됐을 것이라 얘기한다.탈세..
[195] [사피엔스] 태도가 중요하다. [P.71이런 공통의 믿음이 지속되는 한, 가상의 실재는 현실세계에서 힘을 발휘한다.마법사 중 일부는 사기꾼이지만, 대다수는 여러 신과 악마의 존재를 진지하게 믿었다. 대부분의 백만장자는 돈과 유한회사의 존재를 신봉한다.] 목표를 이루는 방법 중에 하나는 성공한 사람을 벤치마킹 하는 것이다.대부분의 백만장자가 돈을 신봉한다라는 것은부자들은 그만큼 돈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돈에 대한 나의 태도는 어떨까? 결혼을 하고 돈을 모아가면서, 처음에는 가계부를 작성했다.자동으로 연동이 된다는 가계부 어플이 많았지만, 종종 연동이 안되는 항목들이 있었고,불편해도 직접 써넣는 어플을 사용했다.장점은 부부가 공동으로 가계부를 작성할 수 있는 것이었다. 매번 돈을 쓸 때마다 귀찮았지만 소비를 점검할 수 있었고,..
[187]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잃으면 당연히 아프다. [P.86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것은 그리 아프지 않다. 그러나 한 번 가졌다가 잃은 것은 살점이 뜯기듯 아프다. 돈은 가진 사람에게 달라붙어, 떼어낼 때 반드시 피가 난다.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자기가 가진 것을 잃을 때의 고통은 같다.] 돈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다.'돈 = 생존' 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돈은 당연히 생겼다가 없어졌다가를 반복할 수 있다.그런데 돈이 생길 때의 기쁨보다, 없어질 때의 고통이 무려 3배가 된다고 한다.어쩐지 월급날 기분이 별로였던게, 돈이 들어왔다는 기쁨 보다는 돈이 나가는 슬픔이 더 커서일까? 요즘 임대주택이 이슈다.20년 장기 계약으로 거주를 했고, 만기가 되어 나가야 하니 억장이 무너진다는 것이다.오히려 그 사이 서울 집값이 감당하기 어려..
[181] [행복의 기원] 같이 가자. [P.150일정 경제 수준에 이르면 얼마나 돈이 있느냐보다 그것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해진다.경험 구매가 물질 구매보다 행복한 본질적 이유는 또다시, 사람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경험은 다른 사람과 함께 소비하는 경우가 많고, 물건은 혼자 쓰기 위해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경험 구매가 물질 구매보다 행복과 더 관련이 있는 이유다.] 돈 공부를 하면서, 돈에는 4가지 단계가 있다고 했다.'돈을 벌고, 관리하고, 불리고, 부릴 줄 알아야 한다.'그 중 지금의 나는 돈을 불리는 단계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아직은 목표하는 부자가 되지 못했지만, 돈을 벌고, 관리해서, 조금씩은 불려가고 있는 것 같다.그리고 조금씩 성과가 나면서, 불어나는 돈에서도 기분이 좋지만, 왠지 모르게 자신감이 더욱 생기는 것 같다.그래..
[175] [행복의 기원] 일단 '생존'해야 한다. [P.33이성적 사고를 하는 것은 분명 인간의 탁월한 능력 중 하나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유일한 모습도 아니고, 그 역할이 생각만큼 절대적이지도 않다. 하지만 의식만이 우리의 눈에 보이기 때문에 생각이 자신의 행동과 결정을 항상 좌우한다고 착각한다.] 이성적 사고는 중요하다.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이 분명 이성적 사고라고 생각한다.그러나 인간답기 위해서 이성적 사고를 하려면 일단 '생존'해야 한다. '생존'이 당장 눈 앞에 놓인 큰 문제라면 나의 모든 것들이 '생존'을 1순위로 두고 움직일 것이다.인류가 존재해온 대부분의 시간동안 '생존'은 1순위였고, 우리의 신체는 그렇게 세팅이 돼 있는 것이다.하지만 문명이 발달하면서, 특히나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인류에게 기존의 '생존'은 더이상 걱정거리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