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 (1) 썸네일형 리스트형 [70] 서울시 마포구 생활권 분석 마포구는 서쪽의 상암과 동쪽의 공덕오거리 인근으로 나뉜다.상암은 직주근접과 환경의 쾌적성으로 살기 좋지만 아무래도 너무 외곽이라는 점과 교통이 아쉽다. 반대로 공덕오거리 인근은 교통이나 위치가 너무 좋다. 특히나 도심과 여의도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상암이 수요에 밀릴정도라는 게 마포의 위상을 엿볼 수 있는 것 같다. @상암_유동인구가 꽤 있다. 출장을 많이 오는 듯한 모습이다.전체적으로 직장인이 많다. 깔끔한 회식?상권들이 많음. 어르신도 꽤 보이는데, 20대부터 40대, 그리고 애들도 꽤 보임아파트는 생각보다 낡았다. 그래도 미디어 관련 회사들이 많아, 직주근접의 수요가 꽤나 있을 듯직장에 상권도 어느정도 갖추고 있고, 쾌적한 느낌이 있어, 거주 만족도가 있을 듯(교통이 좀 아쉬움), 분당의 정자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