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1) 썸네일형 리스트형 [129]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마무리가 마음에 든다. #한줄요약 : 조금 답답하지만 나의 개인기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 #벤치마킹 : 나만의 워크샵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이라는 곳에 다닌다. 직장이란 무엇인가? 라고 물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게 생각해본 적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언제부터인지 모를 매너리즘에 빠진 경우가 더 많을지도 모른다. 직장에 대한 정의는 생계를 꾸려 나갈 수 있는 수단으로써의 직업이다. 작가는 직업인이라는 삶의 방향을 제안하지만, 사실 직장도 엄연히 직업이라는 것이다. 다만, 직장이라는 프레임을 벗어나서 나만의 전문성을 가질 수 있느냐라고 물었을 때는 대답이 갈릴 수 있다. 사실 책을 읽는 내내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책에 대한 내용을 최대한 수용하고자 하는 자세로 책을 읽지만, 왠지 책의 내용이 작가가 말하는 '멘토..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