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마포구 전체 종사자는 25만명(종로구와 비슷)이며, 인구수 대비 종사자수가 낮지는 않다.
#자체적으로 일자리를 어느정도 가지고 있고, 여의도와 종로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매우 좋다.(강남접근은 아쉽다.)
#자체적인 직장은 정보통신 계열과 어느정도의 대기업이 있어 선호도는 꽤 있지만, 파워풀 하다고 보기는 힘들다.
#2040서울기본계획에 DMC를 문화콘텐츠 업무중심으로 육성할 계획이 있다.
#더불어 용산과 연계한 계획으로 수혜를 받을 듯
#종합해 봤을 때 어느정도의 직주근접은 있지만, 직주근접 보다는 베드타운으로 거주지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보인다.
@교통
#현재 2,5,6호선이 주요 지하철 노선이다. 경의중앙선과 공항철도도 지난다.
#공덕역 기준으로 강남 35분, 시청 15분, 여의도가 6분 정도 걸린다. 강남은 환승이 필요하다.
#여의도와 도심권 접근은 좋지만, 강남은 교통이 아쉽다고 생각한다.
#대장홍대선으로 상암의 접근성이 좋아질 듯, 25년 12월 착공 했다.(2031년 개통 예정) 큰 교통호재는 사실상 없는 듯
@학군
#의외로 학군이 좀 갖춰진 마포구. 뉴타운이 들어서고, 대흥역 학원가가 형성되면서, 아이를 키우는 선호도가 생긴 듯
#대흥역 인근에 학원상권이 꽤 있다. 소비력도 있어서 특목고 진학률도 꽤 높은 곳
#아직은 학군지 정도는 아니다. 그래도 외부로 나가는 수요를 좀 잠재울 수는 있을 듯
@환경
#마포구는 공덕과 홍대가 중심상권으로 보여진다. 상암은 위치상 수요가 제한적인 듯
#상권 인프라를 가지고 사람들의 수요를 가져오기는 힘들다. 마포구 안에 백화점이 없다는 것도 의외다.
#그래도 아현뉴타운이 있어 거주환경의 균질성은 좋다. 현재는 성동구보다 강력해보인다.(거주 환경 선호도는 높을 듯)
@결론
마포구는 전반적으로 성동구와 비슷하다. 경사가 심하지만, 중심지에 가까워 사람들이 선호하는 거주지다.
아현뉴타운으로 거주환경 개선이 크게 일어나, 신축이 꽤 많다고 보이며, 선호도도 좀 더 있는 듯(마포구 > 성동구)
특히나 도심과 여의도로의 직주근접이 굉장히 파워풀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거기다 평지와 한강의 프리미엄을 가진 단지가 그 중에서도 선호도가 높은게 보인다.
학군의 경우는 많은 개선이 있었다고는 하나, 외부 수요를 끌어오기에는 아직 아쉽다. 단점을 커버하는 정도?
경사가 심해 상권도 크게 형성되지는 못한게 아닐까? 그리고 강남접근성도 좀 아쉬운 부분
사실 서울은 동서로 어느정도 수요가 나뉘는데, 서쪽 수요의 정점이 마포라고 보인다.(+여의도)
앞으로 자체적인 변화는 DMC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그 외에는 도심-용산-여의도 라인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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