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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120]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태도가 중요한 것이다.

 

[P.84

정유정 작가의 최종 원고에는 초고가 10%도 남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초고란 결국 삶에서의 다양한 시도가 아닐까? 초고를 써놓고 수도 없이 보완하고 수정하면서 그 과정에서 조금씩 자기가 원하는 진짜 방향을 찾아 나가는 것처럼 우리 삶도 다양한 시도 속에서 비로소 자신만의 욕망과 삶을 찾아 나가는 것 아닐까?]

 

'초고' 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글을 완성하기 전 단계에서 초벌로 작성한 원고를 말한다.

즉 글을 완성하는데 바탕이 되는 원고가 초고이다.

 

초고에는 원칙이 있는데 '구조를 먼저 짜고, 꾸미기는 마지막' 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초고를 작성해야할텐데,

어쩌면 초고의 원칙을 어기고 있는게 아닐까?

구조 보다는 꾸미기에 급급한 경우도 보이는 것 같다.

(물론 어떤 경우는 초고를 작성하는 것 조차 안하는 경우도 있다...)

 

[어떤 가능성을 믿지 않는 사람은 어차피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당연히 자신의 믿음대로 된다. 그러나 그 가능성을 믿는 사람은 끝까지 성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결국 자신의 믿음대로 된다. 믿는 방향에 따라 믿든 믿지 않든, 결국 자신의 믿음대로 되는 것이다._사장학개론 P.399]

 

알파벳 A 부터 Z까지 순서대로 1점에서 26점으로 점수를 매겼을 때,

100점 짜리 인생을 만드는 데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열심히 일하기(Hard work)는 98점이다.

돈(Money)은 72점이다.

태도(Attitude)가 100점이다.

 

가능성을 믿고 꾸준히 행동하고 도전해야 한다.

결국 그 태도가 중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