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에 대한 생각 (99) 썸네일형 리스트형 [3] 부동산은 비교의 학문이다 투자를 할때 어떤 물건에 투자해야할까?가치 있고 싼 것 중에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물건의 정보를 가지고 비교 하고,그에 따른 순위를 매겨보면, 가장 좋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결국 Data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비교가 가능한데, Data는 많이 봐야 생긴다. (심지어 Chat GPT도 학습된 Data를 가지고 답변을 한다.) 부동산은 비교의 학문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복수의 비교대상으로 어떤 땅이 더 좋은지 비교해 보는 것이투자의 프로세스다. 여기서 말하는 Data는 어떤 것인가?일단 내가 해당 물건 땅의 가치(직장, 교통, 학군, 환경)를 알고, 사람들의 선호도를 알아야 한다.그렇다면 어떤 물건이 더 좋은지 입지를 비교해볼 수 있다.입지를 비교했다면? .. [2] 가치와 가격(+기다림) 가치 있는 것을 싸게 사서 기다린다. 건방질 수 있지만 이 한줄로 투자를 정의할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투자자는 가치와 가격으로 판단하고 행동 하는 것이 맞는데,여기서 가치라는 것은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대상의 범위가 되는 것이고,가격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 현재 가격이 싼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현재 가격보다 가치가 큰 것이 투자 대상인데,가격은 네이버 부동산을 참고하면 되는 것이고,가치는 어떻게 판단해야할까? 가치라는 것은 결국 본질을 봐야한다고 생각한다.부동산의 본질은 무엇일까?어떤 곳에 사람이 많은지? 그리고 앞으로 인구가 줄어도 사람들이 살고 싶은 곳은 어디인지?결국 앞으로 공실이 가장 적은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야하는 것 같다. 공실이 적다는 것은 물건의 형태(오피스텔?.. [1] 목표가 필요한 이유 '복리효과''타이밍을 맞추려 하지 말고, 시장에 머물러라.''가치 있는 것을 사서 기다린다.'투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 한번쯤은 들어본 말들이다. 투자라는 것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2021년 부터였다.코로나 이후 올라버린 자산 가격 때문에 관심이 갔다는게 정확한 것 같다. 그전에는 막연히 집이 있었으면 좋겠다. 작더라도 집하나는 있는 게 좋겠다. 정도의 생각이었다.그런 생각으로 돈을 모으고, 작지만 집도 하나 매수 했던 것 같다.지금와서 보면 큰 목표는 없었지만, 당장 눈앞에 목표는 있었던 것 같다. 2021년에 주식, 부동산 같은 자산 가격이 올라가면서, 자본주의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고, 그때부터 관련 서적들을 읽었던 것 같다.(지금와서 보면 당시 M2 통화의 증가세가 무척 가파르다. 앞.. 이전 1 ··· 10 11 12 13 다음